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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게임 1차 프로젝트 발표
하지 못한 이야기들
- AI 부스팅 효과를 정말 많이 받았다. AI 줄이겠다고 하시는 분도 기억나는데 난 무작정 줄이기보다 더 광범위하게 사용해서 도움받을 부분은 도움을 받고 AI로 도움받은 부분을 내가 완벽하게 이해해서 습득하면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지난 2년간 현업에서 AI 풀타임 개발하며 검증함)
- 코드보다 설계구조를 그려간건 옳았던 선택이었음
- 대본을 쓰는게 맞았다. 대본 없이 하니까 얘기해야했던 것들이 줄줄 샜음
- 트러블슈팅 목차를 빼먹었다
-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하는 목표나 주제가 없었던게 아쉬웠다.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따로노는 덩어리가 수직적으로 여러개 펼쳐져있는 발표였음
- 일자별로 GIF 발표자료에 첨부하는거 좋은듯
- 못한 점보단 잘한 점 위주로 설명하기(전체 피드백)
턴제 전투
- 전투 씬 자체를 텍스트로 뽑아서 좌표로 걸어 만드는 사람도 봄 아스키 아트
- 뽑아주는 사이트가 있다네
- 2차원 벡터 이미지는 1차원 배열을 2차원 배열로 인식하게끔 하는 기법을 썼음 소코반-농구
- 아이디어가 참신했다. 실제 농구는 아니었지만 공 패스를 플레이어 전환으로 대체하고 슛 중간에 가로챌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았음 객체지향
- 주석보단 최소 단위 함수들로 소통하는 내 방식이 여전히 맞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