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5시간(플레이 중)
메카닉: ★☆☆☆☆
비주얼: ★☆☆☆☆
사운드: ★☆☆☆☆
스토리: ★☆☆☆☆
난이도: ★☆☆☆☆
총평: ★☆☆☆☆
한줄평:
(실시간 업데이트 중)
메카닉

항상 그랬듯이 공략 안보고 하려했는데 포기함 '하이델의 큰 불 탑'에서 메이스 든 고대기사에 10번 넘게 죽고 진지하게 유기할까 고민했음. 내가 못한 것도 맞는데 굴러도 쳐맞고 거리 벌려도 쳐맞을 땐 눈물나더라..

잡몹 주제에 반격을 3연속 쓰는거보고 멘탈 나갈뻔 함

잡몹 주제에 선딜 없이 찌르는거 ㅈㅉㅇㅇ?
웃긴건 보스는 생각보다 쉽다는거임
비주얼
닼소3보다 훨씬 뇌이징이 필요하지만 2시간만 적응하면 나름 미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역시 그래픽 자체는 구려도 일관성만 있다면 게임 경험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 오히려 요즘 시대에 작은 소구점이 될 수 있겠다 생각했음림

커마도 원래 하나도 안하는데 이 게임은 안하면 너무 꺾일 것 같아서 해야겠다 맘먹음. 근근웹에서 딱 국산 MMORPG 감성 커마 자료가 있길래 적용했더니 갑자기 아이온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룩앤필이 확실히 중요한 요소임을 깨달음
사운드
옛날 게임 특유의 구슬(?) 굴러가는 듯한 SFX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배경음악은 대체로 귀에 꽂힐만큼 잘 만들었다
특히 계속해서 귀환하게 되는 '메듀라' 마을의 아련하고 슬픈 배경음악은 노을지는 노스탤지어 톤의 마을 분위기와 너무나 찰떡궁합이어서 스팀 평가에 메듀라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음

스토리
난도
다크소울1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간 상태에서 한 번이라도 죽으면 최대 체력이 깎이는 패널티가 적용됨. 3에선 피부만 메말라비틀어지고 스탯 장난질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꼴"은 얄짤없이 깎더라. 이것 때문에 반피까지 최대체력이 깎여서 두 대 맞고 죽고 멘탈 나갈뻔 함

극초반부인데도 아이템 뒤치기 함정에 원랜 몹 1~2개가 국룰인데 여긴 ㅅㅂ 5마리가 나오는게 기본임 ㅋㅋㅋㅋ 욕을 안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