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계관 다 집어치우고 직관적으로 나혼렙같은 컨셉으로 갈까
2026년 현실에서 나를 괴롭히는 것들과 싸우기:
1. 소셜미디어(SNS)
- 인스타
- 좋아요, 팔로워, 피드관리, 스토리, 조회수, 조회목록, 릴스
- 남과의 무한 비교, 지지 않기 위해 더 과장된 자랑질, 있어빌리티
- 기분 억지로 만들어내기, ~하는 척하기, 어그로 끌기
- 진짜 내가 아닌 가짜 나를 만들어내고 그 껍데기가 현실의 나를 잡아먹음
2. 영상미디어(유튜브, 틱톡)
- 짧고 강렬함. 자극적임. 빠른 템포로 쉴새없이 몰아침. 형형색색
- 맞춤형 알고리즘으로 거부감이 없음. 자극의 내성이 높아짐
- 내용이 진실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짐(팩트체크에 시간이 많이 드는데 그럴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다음 자극으로 마비시킴)
3. AI
- 나의 사회적 자리를 위협하는 경쟁자.
- 나보다 우월한 존재.
- 무감정, 완벽함. 보잘 것 없는 나에게도 순종적인 샌드백
- 내가 취업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원인의 출처.